내가 없는 그 시간에도,
카페는 오늘도 문을 엽니다.

NOBODY COFFEE, 사람이 없어도 매장이 돌아가는 무인카페

가맹 상담 문의
햇살이 드는 테이블 위 NOBODY COFFEE 머그잔 커피 머신과 컵이 준비된 무인 매장 카운터 NOBODY COFFEE 사인이 걸린 빈 부스 좌석 오후 햇살이 드는 조용한 매장 벽면

무인카페, 시작하기 전에 이런 게 궁금하셨죠?

걱정되는 것들, 하나씩 솔직하게 답해드릴게요.

  1. 걱정 01

    새벽 2시에 머신이 멈추면요?

    문 닫을 사람도, 고칠 사람도 없는 시간이죠.

  2. 걱정 02

    청소는 결국 제가 해야 하죠?

    무인이라더니, 퇴근길마다 매장에 들르게 됩니다.

  3. 걱정 03

    커피 한 잔에 다섯 시간 앉아 계시면요?

    자리는 꽉 찼는데, 매출은 그대로예요.

  4. 걱정 04

    광고만큼 벌 수 있을까요?

    “월 순수익 보장”이라는 말, 믿어도 될까요?

24시간 본사도 함께 살피고 있습니다.

매장엔 아무도 없어도, 혼자 지키실 일은 없어요.

태블릿으로 매장을 확인하는 NOBODY COFFEE 점장 캐릭터
  • 밤에도 매장은
    제가 계속 지켜보고 있어요.

    24시간 · 원격 관제

  • 고장 났다고요?
    원격으로 안 되면 바로 달려가요.

    평균 1시간 48분 · 출동 A/S

  • 하루 두 번,
    매장을 직접 둘러보고 있어요.

    하루 2회 · 순회 관리

  • 오래 기다리시지 않게
    자리도 제가 챙길게요.

    평균 52분 · 좌석 안내

정말 잘 돌아갈까? 직접 해봤습니다.

직영점 3곳에서 14개월 동안 쌓은 운영 기록이에요.

  1. 기록 01

    99.2%

    머신 가동률

    1년 동안 멈춘 시간,
    다 합쳐도 하루가 조금 넘습니다.

  2. 기록 02

    1시간 48분

    평균 대응 시간

    문제가 생겨도 오래 기다리지 않도록
    빠르게 대응합니다.

  3. 기록 03

    83%

    접수 전 선조치 비율

    문제가 커지기 전에
    먼저 확인하고 대응합니다.

  4. 기록 04

    61%

    재방문 고객 비율

    한 번 온 고객이
    다시 찾는 매장이 되고 있습니다.

매장 카운터 안쪽에서 커피 머신을 다루는 창업자의 뒷모습

무인카페를 2년 하면서 제일 무서웠던 건 새벽 2시의 전화였어요. 그 전화를 점주님 대신 저희가 받으려고 본사를 만들었습니다.

NOBODY COFFEE 대표 ○○○

무인카페는 결국, 자리가 중요하니까.

아무 자리나 권하지 않고, 운영하기 좋은 자리인지 먼저 살펴봅니다.

저희가 보는 입지 기준 3가지

  1. 시간대별 유동 인구

    출근 · 점심 · 저녁 등 시간대별로 실제 유동 인구를 확인합니다.

  2. 반경 300m 안 무인카페 수

    주변에 비슷한 매장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하고, 경쟁 매장이 많은 자리는 신중하게 검토합니다.

  3. 임대료 기준선

    예상 매출에 비해 임대료 부담이 과하지 않은지 확인합니다.

시작은 상담 한 번이면 충분해요.

  1. 01

    상담

    궁금한 것부터 편하게 물어보세요.

    1일
  2. 02

    상권 분석

    후보 자리를 같이 보고, 숫자로 판단해요.

    1~2주
  3. 03

    계약

    입지가 맞을 때만 계약해요.

    1일
  4. 04

    교육 · 시공

    앱 사용법과 매장 세팅을 한 번에.

    3주
  5. 05

    첫 30일 동행

    오픈 후 한 달은 담당 매니저가 매일 함께 봐요.

    30일

자주 묻는 질문

네, 가맹 1기 상담자의 절반 이상이 직장인이에요. 하루에 필요한 건 앱 알림 확인 정도예요.

평소에는 없어요. 한 달에 한 번, 매니저와 함께 매장을 둘러보는 날을 권해요.

아니요. 본사가 먼저 감지하고, 기사님 출동까지 저희가 처리해요. 점주님께는 결과만 알려드려요.

좋아요. 그 자리부터 같이 분석해 볼게요. 기준에 맞지 않으면 솔직하게 말씀드려요.

첫 번째 점주님들의 의견이 본사 운영 방식에 그대로 반영돼요. 오픈 후 동행 기간도 더 길게 가져가요.

물론이에요. 상담이 계약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부담은 없어요.

빈 매장, 같이 켜 볼까요?

남겨 주시면 영업일 하루 안에 연락드릴게요.

늦은 밤, 거리에서 바라본 불 켜진 매장 창문